유향 스튜디오

유향 스튜디오

혼자 게임을 만드는 작은 스튜디오

Somewhere, Together

밤하늘에 유성우가 쏟아지는 호숫가, 모닥불 곁에 세 여행자가 나란히 앉아 있는 장면 호숫가 모닥불 곁에 한 여행자가 앉아 있는 장면 넓은 호수 위로 유성이 지나가고 물에 별빛이 비치는 장면 푸른 은하수 사이로 유성우가 쏟아지는 밤하늘
실제 게임 화면

모닥불 곁에 앉아 호수 위로 쏟아지는 별을 바라보세요.
혼자, 혹은 몇 명의 여행자와 조용히 함께.

장르
소셜 · 채팅 · 데스크톱 컴패니언
플랫폼
Windows · Steam
상태
Steam 플레이테스트 준비 중

게임 자세히 보기

Flourish(가제)

장르
쿼터뷰 모바일 RPG
플랫폼
iOS · Android
상태
출시 준비 중

버드나무에게

유향(柳香)은 버드나무의 향기라는 뜻입니다.
이름을 지으며 버드나무에게서 세 가지를 빌려 왔습니다.

버들피리
작은 것으로 오래 즐겁게봄이면 버들가지 껍질을 비틀어 피리를 만들어 불었습니다. 가지 하나로 소리를 만들던 그 놀이처럼 게임을 만듭니다.
버들잎 띄운 물
서두르게 하지 않게급하게 마시다가 체하지 않도록 물 위에 버들잎을 띄워 건넸다는 옛이야기가 있습니다. 오래 곁에 두는 게임이 되었으면 합니다.
꺾꽂이
어디에 꽂히든 자라도록버들가지는 꺾어 꽂아 두기만 해도 뿌리를 내립니다. 혼자 시작한 작은 스튜디오지만, 그렇게 자라겠습니다.

플레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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